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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개발자] 꼼코더
🏃🏻 03장의 학습 목표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이용해서 ‘의존성 주입’에 대한 이해와 테스트 스프링에서 XML을 이용하는 객체 관리 방법 스프링의 테스트 환경 구축 🧙🏻♂️ 스프링 프레임워크의 간략한 역사 프레임워크란 말 그대로 ‘뼈대나 근간을 이루는 코드의 묶음’이라고 할 수 있다. 왜 이 뼈대가 필요할까? 개발자의 개개인 능력차이가 존재한다. 따라서 개발자 구성에 따라 프로젝트 결과 역시 차이를 낳는다. 프레임 워크는 바로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코드의 결과물이다. 프레임워크를 이용한다는 의미는 프로그램의 기본 흐름이나 구조를 정하고 모든 팀원이 이 구조에 자신의 코드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개발하게 된다. 👀 프레임워크 최대의 장점은? 프레임워크의 가장 큰 장점은 개발에 필요한 구조를 이미 코드로 ..
💬 지금까지 나는 기존에 인프런에서 ‘김영환’님의 스프링 강의를 들었었다. 하지만 초창기에는 “어렵다..이게 도대체 뭐지..” 싶었다. 따라서 나는 각 코드마다 해석하기 바빴고 이해도는 매우 낮았던 나는 결과적으로 느꼈었다.. 숨겨졌던 ‘나의 기본기 부족’이 수면 위로 올라온 것이었다. 나는 그때 강의를 멈추고 기본기를 다시 다지러 갔어야 했었다..하지만 학습 진도에 눈이 먼 나머지 결국 강의를 이어서 들었고 중후반에 들어서 나의 모습은 clone 코딩만 하는 모습이었다. 🍃 변화 비록 비효율적인 공부법이어도 얻어가는 것들도 있었다.. SOLID, 의존성 등등.. 하지만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너 스프링 할 줄 알아?”라고 묻는다면 나의 답변은 ‘아니’다. 이 부분이 너무 크게 다가왔었다. 나는..